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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시마 사호, 아나운서 출신의 마에다겐타 아내



마에다 겐타.. 일본의 특급투수로서 겐타의 일본성적으로는 15승8패 방어율 2.08의  (메이러리그 가기전)

일본 통산성적은 96승 67패 방어율 2.39을 기록하고 포스팅을 신청해서 메이저리그에 입성하게 되었다.


마에다 겐타의 포스팅금액은 230억원이 넘었고, 거기다 연봉으로는 기본보장 연봉 300만달러에 옵션포함 1000만달러가 넘는 금액을 받게 되었다.


이 쯤으로 마에다의 소개는 접어두고 마에다의 아내를 살펴보도록하자.



마에다겐타의 아내는 나루시마 사호(なるしまさほ) 85년생으로서 일본에서 단아한 이미지로 유명한 도카이TV 아나운서이다. 2010년 퇴직을 했고 2012년에 마에다겐타와 결혼을 발표했다. 아나운서-야구선수의 연애 그리고 결혼 루트는 한국이나 일본이나 똑같은거같다. 



나루시마 사호의 아나운서 시절 도카이TV에서 프리랜서로 아나운서를 뛰었다.


겐타는 일본에서도 못생긴 편에 속하는데 이런 미모의 아나운서를 건졌다는 것은

오로지 그의 일본을 씹어먹는 야구실력 때문이 아니였을까 싶다.




빅뱅과의 만남도 이루어지고.





마에다 겐타 (좌) 그의 아내 나루시마 사호(우)



2012년 12월 결혼 당시.

둘은 2012년 1월에 만나 교제를 시작했고, 거진 1년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사호는 마에다 겐타의 내조를 위해 미국으로 향했고 둘사이에는 2013년에 태어난 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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