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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티 군대, 예비군 까지 갔다온거 보니 공익 아닌 현역으로 다녀온듯 합니다.


나혼자산다에서 보면 자이언티는 60kg를 넘은 적이 없다는 것을 언급한 것을 보고 잘하면 군대를 체중미달로 공익으로 혹은 면제로 군대를 다녀오지 않았다고 생각할 수 도있다. 거기다 연예인이라는 특성상 군대를 늦게가는 이유가 있기때문에. 탑의 경우 30살이 넘어서 갔으니.

아무튼 자이언티는 군대를 다녀왔고 예비군까지 16년도에 5년차가 넘었다고 언급 되었다.


2016년도에 5년차라고 언급 된 시흥에 위치한 과림 예비군 훈련장에서. 자이언티와 같은 예비군 아저씨들.

예비군 마크를 보아하니 현역으로 다녀온 듯 하다. 예비군훈련에서 16년도 부터는 현역-공익을 따로 훈련을 받는데

현역들과 같이 조별편성을 받는 거보니.


또한, 자이언티는 트위터와 방송에서도 군대에 대한 언급을 자주 했었다.



향방을 간 듯 하다.




자이언티 트위터를 본 정기고의 트윗.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크러쉬를 향한 언급.



연예계든 사회든 군대는 먼저 다녀오는게 승리자. (feat. 유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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