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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이 데뷔 전 모 개그맨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니!!!

강민경은 최근 진행된 KBS 2TV스타골든벨' 녹화에 참여해 "중학교 3학년 때 모 개그맨이 '너 정말 예쁘다. 우리 잘해보지 않을래?'라고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쪽지를 남겨 깜짝 놀랐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민경은 데뷔 전부터 인터넷 얼짱으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또한 강민경은 이날 방송에서 "씨야, 티아라 지연과 함께 촬영하면서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둘이 활동할 때보다 파트가 많이 줄었다. 이 때문에 내 파트에 확실히 어필을 하기 위한 노력을 한다"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문희준, 김태원, 2PM 재범, 택연, 준수, 우영, 채영인, 오재미, 다비치(강민경), 한경일, 에이트 이현, 홍진영, 양원경, 월리, 사민, 앤써(영인), 백승희, 조빈, 정주리, 김태현이 출연했으며, 4일 오후 5시 15분에 방송된다.

데뷔 초반땐 진짜 여신이였는데 요즘 왜케 조심스럽게 역변하니 민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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