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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닌자어쌔신 공식 홈페이지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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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국사람들의 관심사 비의 닌자어쌔신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솔직히 닌자어쌔신 예고편의 의미는 좀 큰것 같습니다.
왜냐면 비의 월드스타의 거품의 유무를 결정할 절대적인 영화이기도 하니까 말이죠.
내용도 싼티가 좔좔나고, 모두가 흥행은 못할것 같다고 점을 친
영화이기도한 닌자어쌔신의 예고편이 공개되자
네이버 검색어 1위로 오르는등 관심이 폭파된거죠..

전 보고 놀랐습니다 이 정도 일줄이야, 정말 잘 만들었더군요
포스터 또한 킬빌을 연상시키기도 하는, 영화의 잔인성이 어느저도 보입니다.

비는 이 한방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게 그의 세계를 향한 거의 마지막 황금발판이라고 봐도 무관합니다.
비가 소송으로 인해 월드거지, 빚보이 라고 이미지 깎였던 것도 한방에 고공비행시킬 이 영화 한방에 달렸고
미국에 이름을 날릴, 또 비가 계획했던 미국음반시장 데뷔 성공 여부도
 솔직히 이 영화에 80% 이상에 달려 있다는걸 압니다.

미래에 있어 야심찬 비가 또 병역을 한방에 갈것 같지 않고,
헐리우드에서 자리잡고, 월드스타로 자리잡으면 병역문제도 자연스리 해결되는게 현실이죠.


 
 이게 성공 못하면, 그렇게 맨날 방송이나 신문에서 월드스타라고 띄워줬던 비는 거품 이미지를
벗어나기 힘들것이고, 아시아스타로 남을수 밖에 없을것 입니다.

비에게 닌자어쌔신은 도박판에 놓인 개봉이 되고 북미 박스오피스 첫주 성적이 적힌 주사위나 마찬가지죠.
숫자에 따라 그의 미래에 대한 야심찬 고공비행이 달려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크게 한방 성공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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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제가볼땐 설사 이 영화가 흥행이 안되더라도 헐리웃에서 비에대한 평가는 굉장히 후할 것 같습니다.
    망해도 잃을 것 없을듯.. 예고편만 봐도 비의 놀라운 무술실력이 그것을 말해주고 있는 듯 합니다.
    이소룡 성룡 이연걸을 잇는 차세대 스타로 엄청난 각광을 받을 것 같습니다.
    2009.07.24 14:37 신고
  • 프로필사진 와우 망해도 잃을것이 없는것 같긴 하지만 절대로 그냥 망해버릴 영화는 아닌것 같아요 제가보기엔 저도 마찬가지로 보고 놀랐습니다 . 후에드는생각이 와 정말 최초 한국인 주연의 헐리우드영화가 제대로 한방 터지는건가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 포스터도 정말 마음에 듭니다 역시 메이저 회사들은 포스터 하나도 저렇게 예술적으로 만드는군요 참으로 역동적인 ... 아무튼 빨리 보고싶네요 2009.07.25 04:20 신고
  • 프로필사진 님들의 글..제 생각과 같군요......월드투어야..비 본인으로서는 정말 최선을 다한 공연이고..베트남 갔을때..그곳 전국민의 축제로 열린 공연이라 좀 많이 놀랐습니다..같이 간 동료의 놀라운 탄성에 어깨가 저절로 으쓱해 지기도 하고요..문화적 공연 시스템의 차이로 판결이 비에게 불리하게 난점이 아쉬웠는데... 판사가 판결의 실수를 인정해서 소액의 보상으로 마무리된점 또한 비에게는 또다른 인생의 공부인셈이죠... 그리고 우리나라의 스타가..타국의 공연기획자들의 이익놀음에 방치되도록...방관한 제와피 소속사에는 정말 많이 실망했습니다..비가..투어를 하면서 일어나던 일의 과정을 보면서 어쩌면 제와피를 나오게 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암튼 예고편 ...미국의 메이저 제작자들이 왜 비를 보면서 탄성을 자아냈나 싶을 만큼 잘 나왔네요...여기저기 미국에서 공개 시사회를 보고 난 네티즌들의 평도 레인의 연기 호평 일색인걸보면...비는 젊고..열정도..노력도..재능도 대단하기에..아마 이번 영화가 설사 흥행이 안되더라도 아마 외국에서 입지는 다질수 있을거 같네요..벌써 영화제작자들이 비에게 후한 점수를 주고 있다고 하던군요...하지만 예고편을 보면.........글쎄요...우리나라 사람들의 기준인 쓰레기 걸레같은 영화도 관객수만 높다면 흥행에 성공했다는 기준으로 보면 18세 이상의 등급을 받아서 관객수로 보면... 아쉽긴 하겠지만..중박은 치지 않을까 하네요..........암튼...비..........후한 점수를 주고 싶네요...영화관에서 만나죠.. 2009.07.25 08:48 신고
  • 프로필사진 스패로우 장르가 장르긴한데, 뭐 그래도 여러가지면을 감안하면 결과적으로 비에겐 좋은기회인것같네요. 흥행이든 어떤면에서든 성공했으면하는게 저도 바라는바고요, 뭐 물론 그렇게될꺼라 기대는 하고있습니다만.
    저도 윗분말대로 중박이상은 가능할것같습니다. 액션물로서도 꽤 괜찮은것같구요, 비도 열심히 잘한것같고.., 감독도좋고, 장르가 매니악할수도(?)있지만;.. 무튼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럽네요. 이번영화를통해 또 다른 기회를 얻어서 또 새로운 결과물을 가져올수 있길 기대하고있어요.
    2009.11.13 04: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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