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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부계정 찾기, 친추기준은 무엇인가





국내 SNS의 흐름은 페이스북에서 인스타그램으로 넘어가는 추세이기도 하다. 

3억이 넘는 사용자와 이미지를 쫓는 트렌디세터, 거기다 트위터 노쇠화, 텀블러의 선정성 추락, 페이스북의 광고화.


결론적으로 인스타그램도 페이스북 소유긴 하다만;


아무튼 인스타그램은 또 다른 자신을 표현하는 도구로서 '사생활'의 또 다른 거울이다.

남들에게 자랑하고픈, 아니면 잘 보이고픈 모습, 좋게말하면 공감을 먹고사는 보이는 일기장이라고 해야하나.

 

이런 모습에 부계정을 낳기도, 그에 속해 다른사람을 몰래, 

나홀로 염탐하는 모습도 낳기도 한다.


인스타그램의 기능중에는 사람찾기, 친구찾기의 기능이있다.






연락처 혹은 SNS를 연결한다면 이와 관련된 페이스북,인스타그램의 

알고리즘을 동원해서 팔로워 할만한 친구를 찾아 자신의 계정과 매칭을 시켜주는 개념이다.


왜 페이스북을 연결했을 때 인스타그램으로 그 친구를 찾을 수 있냐?


페이스북이 인스타그램을 인수했기 때문이다.

2012년 페이스북은 인스타그램을 10억달러 (한화 1조원)에 인수했다.


그야말로 페이스북 정보 = 인스타그램 정보 라는 것



페이스북에 등록한 핸드폰정보 및 메일의 개인정보 - 인스타그램의 정보는

연결되는 샘이다.


페이스북을 굳이 등록하지않아도 인스타그램의 핸드폰정보가 페이스북과 일치한다면

그 알고리즘에 매칭이 될 것이다.






고로 연락처,페이스북 둘 중하나라도 인스타그램과 연동을 한다면

핸드폰,메일 정보를 페북,인스타 둘 중 하나라도 등록을 하였다면

행여 당신의 인스타계정 메일이 페이스북에도 등록이 되었고, 페이스북 친구에 그 사람이 있다면


 상대방 친구추천, 찾기에 당신이 뜰 가능성이 크다는 것.




연락처를 동기화한다면 당신이 전화번호 등록한 단말기 번호.


다른사람의 번호가 상대방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기화를 시켜뒀다면


친구추천에 뜬다.



3줄요약


1. 페이스북의 메일정보, 친구정보는 인스타그램과 연동 알고리즘

2. 폰 단말기에 '등록된', '등록 되어진' 전화번호부 연동 알고리즘

3. 자신이 연동안한다면 안뜰 수 있으나, 연동로그가 기록되어있다면 뜬다.


   




고로 염탐용 부계정을 팠다면, 이메일도 현재의 상대방한테 저장되어있는 단말기번호, 페이스북과 전혀 관련없는

 여태 사용한 적 없는 이메일이거나, 번호로 가입한 계정으로 아무 연동없이 인스타그램을 사용하면 된다.


구글,인스타그램,페이스북,텔레그램 같은 세계적인 메신져,SNS 기업들은

당신이 생각하는 거 보다 많은정보를 가지고있으며, 그걸 알고리즘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아니 알고리즘으로 이용을 해야 더욱 크게 SNS 파급력의 파이를 키울 수 있다.



현재는 방문 로그기록을 노출시키고 있지않다만, 그걸로 친구추천을 띄울 수 있다면?

그야말로 대파장이 일어날 수도.


 

고로 일단 염탐을 들키고 싶지않다면 그 사람과 연관 된 작은 틈도 줘선 안된다.





이런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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