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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음성반응 대마초는 끝인가



지드래곤은 2011년 하반기에 대마초 흡연으로 인해 입건이 되어 연예계에 파장을 일으킨 적이 있다. 톱스타인 그였기에 파장은 엄청났으나 그는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대마초 4회 흡연으로 인해 경찰 직위해제를 당한 탑과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그건 흡연량이 적었기 때문이다.

당시 검찰 조사결과 지드래곤은 모발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으나 검출량이 미미하며 소변검사에서는 음성반응이 나왔다고 한다.

당시 가수가 직업이나 대학생 신분이였던 점, 대마초 흡연했으나 초범인점, 그리고 흡연 검출량이 미미한점.

이 3가지를 통해 징역을 면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것.


그럼 이후에도 지드래곤은 대마초를 피지않았을까? 보통 대마초 검사 검출량의 경우 음주측정과 마찬가지고 유통기한이 있다.

소변의 경우 언제든 체외로 빠져나갈 수 있는 것이고, 모발의 경우 자라면 자르고 새로나기 때문이다.

보통 1-2달 길게는 70일정도까지 보나 빅뱅의 멤버들과 지드래곤은 17년 4월이전에 검사를 받았다고 한다.

결과는 음성결과.


그때의 파급이 컸기에 나와 같아도 대마초는 얘기만 들어도 거부반응이 들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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