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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단식 스케줄 내가했던 시간표.JPG



밥을 굶고 건강을 챙긴다. 그것도 다이어트 효과가 주메인이다. 이건 건강과 다이어트 효과를 둘다보는 일석이조의 효과인데 의학적으로 또 체험적으로도 가능성이 매우높다는 이론이 있는데 그게바로 간헐적 단식이라고 한다. 간헐적 단식이란,


간헐적: 얼마 동안의 시간 간격을 두고 되풀이하여 일어나는. 또는 그런 것.






시간표를 줄심으로 공복과 식사를 병행한다는 것이다.

주메인은 공복인데 이게 또 웃긴게 사람의 체질에 따라서 자신에게 맞는 시간표가 있다는거다. 무작정 방송을 보고 체험자가 하고있는 그대로 한다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수가 있다. 






일주일 기준으로 월화수목금토일 중에서 월/수/목/토/일

을 하루2끼 (아침,점심)을 먹고 저녁을 먹지않는다. 6시이후에 공복은 스트레스 유발하니 6시이후 배고프면 과일을 줃어먹었다. 아침은 꼭 챙겨먹어야하며 점심은 인스턴트를 대도록 삼가하며 폭식하지않는다.


그리고 일주일의 나머지 시간인 화/금은 이때 공복을 적용시킨다. 하루한끼를 먹으며 밥은 3/2식으로 간단히 브로콜리, 멸치, 기본적인 아침상을 먹는다. 그리고 그 날 하루를 더 이상 먹지않는다. 다만 나같은경우 힘들어서 보리차를 동반했다. 배고프면 보리차를 먹었다.




결과는 한달새 8kg 빠졌다. 몸에 문제는 없으며, 오히려 피부가 더 깨끗해진 느낌이랄까. 다만 문제라면 내가 쉴때라서 그런지 만약 사회생활을 하게된다면 고민이 되는 문제이다. 에너지를 소비하는 일을 8시간이상 하는데 아침만으로 버틸수있을까? 라는 의문점. 뭐 일단은 하고있는데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다는. 결국 얼마나 버티느냐 또 그 버티느냐가, 스트레스가 어떻게 아닌 습관으로 만드느냐 그 차이인거 같다 간헐적 단식의 효과를 나타내는 요인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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