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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저작권료, 작사노래를 알아보자




김이나는 대한민국 원톱 작사가로 봐도 무방하다. 그녀가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등록한 곡은 무려 433개에 달한다.


이건 엄청난 수라고 볼 수있으며, 국내에서도 다섯 손가락에 꼽을 정도의 곡 작업 량이다.




그녀는 아이돌, 대중가수, 솔로가수, 타이틀곡, 수록곡 가리지않고 많은 범주내의 가수들의 곡작업에 참여를 했다.


성시경,투빅,동방신기,브아걸,길건,아이유,오렌지카라멜,노을,엄정화,인피니트, 피에스타,헬로비너스 등등.


많은 가수와 많은 곡에 참여를 했 듯, 히트곡 또한 만만치 않은데


아이유의 히트곡을 많이 참여했다.


잔소리, 좋은날, 이름에게 등등 김이나도 아이유를 통해 많은 저작권료를 올렸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잔소리,좋은날 만 봐도 현재의 아이유를 만들 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메가 히트곡.




이 외의 히트곡


브라운아이드걸스-아브라카다브라,어쩌다, 

가인 - 피어나

이선희-그중에 그대를 만나

에일리 - 저녁하늘 등






그녀의 저작권료는 방송에서도 여러번 언급을 한 적이 있는데, 한때 저작권료 1위를 찍어보기도 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저작권료 1위 정도라면 그 액수는 10억대에 달한다.


박진영, 조영수 등 국내 최고의 작곡가들이 1위를 찍었을 때 언급 된 금액은 14-15억원 선이다. 김이나도 1위를 찍었다면 그 수준이지 않을까


현재 메가 히트곡은 없지만 430여 곡의 곡을 돌아 볼때, 현재도 억대의 저작권료를 받고 있다고 볼 수있다.


사후 70년까지 인정이 되는 저작권료는 그야말로 평생연금을 넘어선 사후연금으로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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