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멕시코 한 농장에서 농부가 덫으로 잡은 발견된 아기외계인이다. 한때 이 지역에선 UFO가 출몰한다는게 논란이 되어 인터텟 뉴스에서 본 적 이있는데. 스포트라이트 포텐이 이거 한방으로 제대로 터진거다.  아주그냥 쭉쭉 뻗어나가 세계 이슈가 되버리는구만.

  
현재 아기외계인의 DNA를 검사한 결과 인위적으로 변종된 생명체가 아니라는게 밝혀지면서 이건 진짜 외계인 이라는 의견이 나오고있다. 치근이 없어 물속에 장시간 내비둬도 살아남는다나 뭐라나.. 얼핏 보면 외계인형 도마뱀류가 아니라, 이제 갓 태어난 아기 원숭이 같기도 하다. 괜히 이빨,털도 안난 갓난 애기 원숭이 잡고 외계인이니 뭐니 하고 있는건 아닐런지
잡자마자 공개를 했으면 더 큰 이슈가 됬을텐데 눈알다 빠지도록 부패 시킨거 보니 왠지 자작나무 타는 냄새가 솔솔 나기도 한다.





이놈이 외계인이던 말던, 이젠 외계인 가십거리도 무덤덤하다. 하두 UFO가 떴니 뭐니, 기사로 떠대니까. 또 세계정부라는 애들은 지들끼리만 속닥거리고 대중에게 진실은 밝혀주지도 않고, 이젠 외계인들이 있으면 있겠지 뭐 이런식이다. 내가 미국 대통령이라면 임기직전에 UFO 버스트콜 울린다. 옵티머스같은 애들의 정체가 폭로되야 지겨운 삶 속에 빛을 보는거지. 

그나저나 아기외계인은 솔까 UFO타고 내려 왔으면 지능이 졸라 발달 했다는 건데 왜 녹슬은 농부 덫 하나에 걸려가지고 바둥바둥 하다가 골로가냐고ㅋㅋ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